[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는 지난 26일부터 다음 달 15일 갤럭시노트8 출시 전까지 전국 핫플레이스 80여 곳에서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여기서는 갤럭시노트8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10월까지 주요 극장가, 대학가 등 젊은 소비자들이 주로 찾는 장소로 갤럭시 스튜디오를 120여 곳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갤럭시노트8의 S펜으로 라이브 메시지, 캘리그래피 등 자신만의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보고 소장할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나만의 스타일이 살아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템플릿과 체험 가이드북이 제공될 예정이다.
듀얼 카메라도 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라이브 포커스, 듀얼 캡처, 듀얼OIS 등 갤럭시노트8 듀얼 카메라의 다섯 가지 특화 기능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별 미니어처 세트에서 직접 비교해보며 촬영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다음 달 7일부터 갤럭시노트8 사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갤럭시노트8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amsung.com/sec/galaxynote8)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