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대전지역 검정고시 합격자가 발표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8일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9일 실시한 2017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총 응시자 1347명 중 830명이 합격했으며, 초졸은 93.40%, 중졸은 76.68%, 고졸은 66.86%의 합격률을 보였다. 올해 초등학교 검정고시의 최고령자는 대전시 서구 복수동에 거주하는 이모씨(66·여)다.
합격자 명단은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에 공고하고, 개인별 성적은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앞 6자리를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합격증서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대전시교육청 1층 민원봉사실로 가면 받을 수 있다. 단 원서 접수 시에 우편수령을 희망한 합격자는 우편으로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