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기자 2017.08.28 14:01:53
[프라임경제] NH투자증권의 모바일증권 나무가 업계 최초로 국내 주식 거래 시 수수료를 평생 받지 않는 '나무 국내주식 평생무료 이벤트'를 10월31일까지 시행한다.
이벤트는 스마트폰으로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이벤트 기간 내 개설한 계좌만 해당된다. 기한을 정하지 않고 평생 무료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모바일증권 나무가 처음이다.
모바일증권 나무는 이번 평생 무료 이벤트와 함께 총 1억5500만원의 현금도 이벤트 경품으로 내걸었다. 평생 무료 이벤트 대상자 중 주식 거래 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최대 1000만원 현금을 지급하고, 타사에서 주식을 옮겨오는 고객에게도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신용융자 금리도 최저 4.6%로 인하해 신용거래 고객의 부담을 줄였다. 신용 첫 거래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1만원을 지급하고, 리테일대여풀 가입 고객에게도 최대 100만원을 지급한다.
평생 무료 수수료가 적용되는 상품은 거래소, 코스닥,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국내주식(ETF, ELW, ETN 포함)이다. 자세한 사항은 모바일증권 나무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