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음골프(대표 문태식)가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 온라인 본선전을 마무리하고 본 대회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토너먼트 퀄리파잉(이하 T.Q.)'에 출전할 120명의 진출자를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4월3일부터 8월22일까지 5개월에 걸쳐 진행된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는 티업비전과 지스윙에서 온라인 예선과 본선을 진행, 각 60명씩 총 120명의 골퍼들을 T.Q. 진출자로 선정했다.
특히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 대회는 시드권이 없는 선수에게 정규 투어 대회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이번 선발된 120명 중 KLPGA 회원이 42.5%에 달할 정도로 많은 선수들이 참여했다.
김경태 마음골프 마케팅기획실장은 "길고 치열했던 5개월간의 대회 여정에 함께해준 티업비전, 지스윙 이용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본 대회를 향한 마지막 도전인 T.Q.와 메가 오픈에 많은 성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메가 오픈 출전권을 얻기 위한 마지막 도전 무대인 T.Q.는 다음 달 4일 인천 드림파크CC에서 진행되며, T.Q.를 통해 선발된 최정예 골퍼 14명이 다음 달 7일부터 진행되는 본 대회에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