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전남장애인체육회, 전국장애인체전 선수단 격려

장철호 기자 기자  2017.08.24 17:54:4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9월15일부터 19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7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참가하는 종목별 도 대표선수들이 훈련장에서 막바지 훈련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 전남장애인체육회 정성만 상임부회장이 24일 종목별 훈련장을 순회 방문 격려했다.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는 전년도 보다 2단계 상승한 종합 12위권을 목표로 6월부터 강화훈련에 돌입했으며, 경쟁 시·도 전력분석과 합숙훈련 및 전지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켜 기필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각오로 대회 참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남은 이번 체육대회에 선수 325명과 경기임원 130명, 본부임원 60명 등 총 515명이 참가해 24종목에 출전하게 된다.

정성만 상임부회장은 "이번 대회 출전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좌절감보다는 성공에 대한 희망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