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선이엔티(060150)가 포스코의 손해배상금 증액 우려에 하락세다.
24일 오전 9시4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선이엔티는 전일대비 7.19% 내린 6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선이엔티는 포스코가 광양매립장 붕괴 사고 관련 손해배상금을 539억원으로 변경해 청구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인선이엔티는 지난 2009년 발생한 광양제철소 동호안 제방 붕괴사고로 포스코와 민사 항소심을 진행 중이다. 2014년 항소 당시 포스코는 299억원의 손해배상금을 청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