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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 중국 매출 증대 기대감에 '강세'

한예주 기자 기자  2017.08.24 09: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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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후성(093370)은 전기차 소재 부문 증설에 따른 중국 호실적 기대감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25분 현재 후성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6.36% 상승한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6월 공시한 중국 공장의 전해질 첨가제 부문 증설은 중국 정부의 전기차 의무 판매제도 도입에 따라 관련 판매 확대가 이어질 것"이라며 "후성의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45억원, 621억원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