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카드와 서울상상나라는 서울 어린이대공원에 위치한 서울상상나라에서 유아교육 관련 공동 기획전시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이인재 삼성카드 디지털본부장, 김병태 서울상상나라 관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삼성카드는 유아교육 커뮤니티 서비스 '키즈곰곰'과 서울상상나라의 비전·목표를 공유하고 결합해 공동 기획전시 및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창의력이 곧 경쟁력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서울시의 대표적인 복합체험놀이기관인 서울상상나라와 함께 유아교육 환경 변화를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