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주캐피탈이 오는 10월부터 2개월간 진행될 2017년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아주캐피탈은 약 30명 내외를 채용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전국 지점 자동차금융 영업(영업채널·고객관리)과 본사 경영지원업무(경영관리·전략기획·자금 및 회계·리스크 관리·영업기획·채권기획·기업금융) 등이다.

이번 인턴십은 다음 달 3일까지 아주캐피탈 채용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면접과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합격을 결정한다.
아주캐피탈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아주캐피탈 본사에서 인턴십 프로그램 설명회를 열어 지원자에게 입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주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은 2박3일간 입문 교육을 거쳐 배치된 부서와 지점에서 직장 내 교육훈련(OJT)을 받는 내용"이라며 "근무 및 과제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사원에게는 정규직 채용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