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이 23일 새로운 변신 콘텐츠와 영웅 무기 제작 콘텐츠를 공개했다.

먼저 새로운 변신 콘텐츠는 영웅 등급 변신 4종과 희귀 등급 변신 4종으로 △데포로쥬 △질리언 △이실로테 등 리니지의 주요 캐릭터를 변신 콘텐츠에 추가했다. 이용자는 변신 콘텐츠를 사용해 능력치가 향상된 캐릭터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변신을 수집하면 캐릭터에 부가적인 능력이 부여되는 '변신 컬렉션'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가 새로운 변신을 획득하면 캐릭터의 공격력·방어력 등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웅 등급 무기인 악마왕의 무기 △활 △창 △양손검 △지팡이 등 4종의 무기도 제작 가능하다.
이 밖에 혈맹 간 동맹 기능을 추가해 서로 다른 3개 혈맹과 동맹을 맺을 수도 있다. 동맹 혈맹원의 캐릭터에는 식별 아이콘이 표시돼 전투 시 쉽게 구분할 수 있으며, 혈맹 군주와 수호기사가 동맹 요청과 수락을 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새로운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