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이 오는 24일 개점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3일까지 당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1등(1명) 황금카드(10돈), 2등(10명) 황금카드(1돈), 3등(10명) 갤러리아상품권 10만원, 4등(10명) 홈리빙세제 종합세트를 제공한다.
또 갤러리아 카드 및 멥버십카드로 24일부터 3일까지 30만·60만·100만·200만·300만·500만원 이상 구매 시 갤러리아상품권 1만5000원·3만·5만·10만·15만·25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24일부터 브랜드별로 개점 10주년 축하 상품권, 금액할인, 특별할인 상품전도 전개한다.
이와 함께 24일부터 31일까지 주얼리·악세서리·핸드백 특집전, 노스페이스 그룹전, 다이슨 무선청소기 특집전 등이 준비되고, 식품관에서는 10년전 가격 판매 행사도 펼쳐진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 진주점은 서부경남지역에 첫 진출해 진주시민을 바탕으로 인근 사천, 하동, 남해를 포함한 통영, 거제 등 2, 3차 상권에 이르기까지 새 쇼핑문화를 선도해왔다.
버버리, 오일릴리, 코치 등의 해외 명품 브랜드와 샤넬, 에스티로더, 맥 등 수입화장품, 타임, 미샤, 르베이지 등 국내외 유명브랜드 280여개가 입점했으며 고품격 패션 백화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 백화점을 오픈하면서 10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10년 동안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독거노인과 불우이웃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배달, 사랑의 김장김치로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 밖에 장애아동, 저소득계층 아동대상으로 환경활동, 미술활동, 문화체험확습 등을 매월 시행 중이며 지역문화축제,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장애인단체 등에게 꾸준한 후원을 하고 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복지에 기여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백화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고품격 패션 1번점을 확고히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