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대표 송병준)는 자사의 글로벌 역할수행게임(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몬스터 피규어를 정식 출시하고, 오는 25일부터 롯데마트 완구 전문매장 토이저러스를 통해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서머너즈 워' 피규어는 서머너즈 워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해 공식 첫 출시되는 것이다. 게임 속 인기 몬스터 △빛 속성 '아크엔젤' △물 속성 '페어리' △불 속성 '구미호' △바람 속성 '발키리'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피규어 박스에는 △데빌몬 △크리스탈 △빛·어둠 소환서 등으로 구성된 '서머너즈 워' 쿠폰도 동봉하며,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피규어 구매 시 피규어 브로마이드도 추가 증정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피규어는 정식 판매에 앞서 이달 초 열린 '코믹콘 서울'에서 공개된 바 있으며, 당시 정교하고 높은 완성도로 유저와 피규어 팬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피규어는 롯데마트 △잠실점 △판교점 △은평점 △청량리점 등 총 4개 매장의 토이저러스에서 독점으로 판매되며 지점별로 개별 몬스터 피규어를 300점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중 '아크엔젤'과 '페어리'는 오는 31일까지 매장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구미호'와 '발키리'는 2차 판매를 통해 추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를 비롯한 게임 IP 확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피규어를 비롯한 머천다이징(MD) 사업과 더불어 △만화 △애니메이션 △웹툰 △영화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사업을 다각도로 전개 중이다.
또 전 세계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 등 글로벌시장에서 컴투스 게임의 브랜드 강화 및 IP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