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애드버토리얼] 포스코 혁신허브 QSS활동, 중소기업 경쟁력 높였다.

기자  2017.08.22 09:39:3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포스코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포스코의 선진화된 혁신기법인 QSS(Quick Six Sigma)를 전파해 작업시간 단축, 원가절감, 품질·생산성 향상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중소기업 스스로 개선문화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있다.

포스코 고유의 혁신기법 QSS(Quick Six Sigma)는 ‘현장의 설비 유지와 개선력이 기업의 경쟁력이다’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즐겁고 보람 있는 현장 혁신을 통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혁신활동이다.



포스코는 2011년부터 포항·광양의 각 시청 및 상공회의소와 더불어 경찰서, 소방서 등 행정기관은 물론 중소기업, 학교, 병원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혁신허브 QSS활동을 지원했으며, 포항·광양혁신허브 활동의 성공을 바탕으로 2013년에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활동인 산업혁신3.0사업과 연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서울·경인 지역을 대상으로 한 ‘경인혁신허브’를 설립했다.

지금까지 포항·광양·서울·경인 지역에서 약 600곳의 기업과 기관 등이 포스코 혁신허브 활동에 참여해 △5S활동(정리·정돈·청소·청결·습관화) △혁신리더 양성 △본원 경쟁력 향상 등에 힘써왔다.

포스코 혁신허브 QSS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진단을 통해 지원업체로 선정이 되며, QSS 컨설턴트가 기업을 방문해 경영자의 VOC를 청취하고 현장진단을 실시, 맞춤형 혁신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다.

컨설턴트의 지도하에 직원들은 혁신 마인드를 다지게 되며, 3정(정품·정량·정위치) 5S(정리·정돈·청소·청결·습관화)와 설비의 기본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마이머신(My Machine) 활동을 병행, 공장 내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낭비요인을 개선하게 된다.

이와 동시에 생산 프로세스와 작업자 동선을 고려한 공장 레이아웃 전반의 개선도 진행하며, 작업환경 개선을 통해 청결한 작업환경 조성은 물론 자재와 공구를 찾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는 활동을 실시한다.

포항철강공단에 위치한 시그노드코리아(대표 김중영)는 산업용 포장기계 및 자재부문 글로벌 리더인 시그노드인더스트리얼그룹이 전액 투자한 한국지사로 포장용 스틸밴드를 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시그노드코리아는 2012년 3월부터 포스코 QSS를 적용해 全 공정 설비를 복원해 설비고장을 예방하는 등 문제를 발굴, 개선에 힘썼다. 그 결과 하루 설비 고장이 약 80% 개선되어 원가절감에 크게 기여했고, 영업이익률도 약 2.5% 향상됐다. 이밖에도 임원 동반성장 활동과 현장의 고질적인 설비문제점 개선을 위한 기술지원 활동 등을 통해 지속적인 QSS 혁신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남 광양시 명당 산단 내에 위치한 ㈜피제이메탈(대표 원경연)은 국내 탈산제 시장의 선도업체로 2012년 말부터 포스코 QSS 활동을 점진적으로 도입해 현장 작업환경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면서 근로자의 근무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안전제일을 높은 가치로 삼고 설비 동선 정리, 보행자통로 확보 등 작업자 편리와 안전을 병행하면서 생산성을 높여가는데 큰 의미를 두었다.

이와 같이 혁신허브 QSS활동을 지원받은 중소기업들은 불필요한 낭비를 제거해 생산성 향상과 원가절감을 실현했을 뿐만 아니라 QSS 도입을 위하여 임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고 직원들이 스스로 개선 아이디어를 내면서 조직력이 탄탄해진 것은 물론 임직원 간 소통이 활발해지고 유대도 강화된 것이다. 또한 작업현장이 쾌적하게 개선되면서 직원의 이직률 감소라는 부가적인 효과도 얻었다.

포스코는 앞으로도 포항·광양·서울·경인 혁신허브를 통해 중소기업에 QSS를 전파, 중소기업 자체의 역량 향상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포스코 고유의 혁신 브랜드인 QSS를 중소기업 발전을 견인에 앞장서 나갈계획이다.

자료제공=포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