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화승엔터프라이즈(241590)가 증권사의 저점 매수 기회라는 분석에 주가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화승엔터프라이즈는 전일 대비 4.24% 오른 1만7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하나금융투자는 화승엔터프라이즈에 대해 유상증자에 의한 주가 하락은 저점 매수 기회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단 목표주가는 2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화영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유증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으로 주가 조정을 받을 경우 저점 매수로 삼을 것을 권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화승인더와 엔터 간의 사업부 재편 이슈는 화승엔터 IPO 당시부터 계획된 사안이었으나 이에 대한 시장의 오해가 최근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이번 사업부 재편으로 노이즈가 해소됐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