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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생리대 부작용 논란에 이틀 연속 하락

한예주 기자 기자  2017.08.22 09: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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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깨끗한나라(004540)가 생리대 '릴리안' 부작용 논란에 이틀연속 하락세다.

22일 오전 9시20분 현재 깨끗한나라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대비 1.18% 하락한 4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릴리안 생리대를 사용한 후 생리통이 심해지고 생리 양이 줄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사용자들의 비슷한 후기가 늘어나며 논란이 확산되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릴리안에 대해 품질 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깨끗한나라는 홈페이지에 "릴리안은 식약처 관리 기준을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라며 "모든 재료는 안정성을 검증받았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