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지난 17일부터 2박3일간 발전소 주변지역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KOEN 드림키움 독도탐방훈련'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도 방문,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해 발전소 주변지역 아동들에게 역사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독도수호국제연대 소속 참가자 58명도 함께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독도 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적·경제적 가치를 인식하고 독도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