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는 더욱 선명해진 Super Clear HD 영상과 '타임랩스' 기능을 적용한 블랙박스 '아이나비 V900'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이나비 V900'은 '아이나비 V700'의 후속제품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영상처리 기술력이 적용된 'Ambarella A12' CPU가 탑재돼 저도 환경에 최적화됐으며, 고성능 이미지시그널프로세싱(ISP)기술을 통해 기존 HD 영상보다 한층 선명한 슈퍼 클리어 HD 화질을 제공한다.
또 장시간 주차 시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지원하도록 타임랩스 솔루션을 적용해 상시 주차녹화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1초에 2프레임씩 정해진 시간을 특정 간격으로 저속 촬영하는 '타임랩스' 기술은 한정된 메모리 저장 용량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기존 충격·모션 녹화 대비 오랜 시간 기록이 가능하다.
여기에 정기적인 메모리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2.0' 기능으로 안정적인 영상녹화는 물론 메모리 카드 수명 연장이 가능할뿐 아니라 녹화 영상을 별도의 파일 변환 없이 PC나 스마트폰에서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V900'은 블랙박스에서 가장 필요한 주·정차 영상 녹화기능에 집중해 강화한 제품"이라며 "가성비 높은 아이나비 V시리즈의 인기를 잇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