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9월까지 대전 유성구 전체가 마을 축제로 들썩일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에서 오는 25일 관평동를 시작으로 오는 9월23일까지 진잠동까지 10개동 8개 마을축제가 열린다.
25일 관평동 '제7회 관평골 축제(동화울수변공원)'를 시작으로 △8월26일 전민동(엑스포 근린공원) △9월8일 노은3동(해랑숲근린공원) △9월9일 신성동(사이언스대덕종합운동장) △9월15일 온천1․2동(유림공원/통합개최) △9월16일 노은1․2동(송림근린공원/통합개최) △9월22일 원신흥동(작은내수변공원) △9월23일 진잠동(진잠초등학교)순으로 진행한다.
유성구 마을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을의 특색을 반영한 주민 한마당 잔치로 매년 진행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함께 참여하여 즐기는 마을축제는 우리구의 자랑"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축제장을 찾아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