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최근 자신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인테리어하는 '셀프 인테리어족'과 '미니멀 라이프'를 선호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2층 무인양품 매장에서 무채색과 우드 계열의 유행을 타지 않고 심플한 소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가을로 접어들면서 셀프 인테리어족은 내추럴 우드 색상의 다이닝테이블, 벤치, 수납캐비닛 등을 선보이는 무인양품매장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제품으로 △리빙 다이닝 테이블 △벤치 △수납 캐비닛 △우레탄 쿠션 슬림암 소파 등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