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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평창 올림픽 성공 개최 지원

대학생, 지역주민 참여 TF팀 구성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8.18 17: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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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지난 16일부터 양일간 손광식 기획관리본부장을 비롯해 대학생, 지역 주민 모니터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도모하고자 TF(태스크포스) 회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남동발전은 올림픽 지원 및 붐업 조성을 위한 평창올림픽 공식 파트너십 체결, 서포터즈 구성, KOEN 해외사업지역인 파키스탄, 네팔 올림픽 선수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등 기본 계획을 수립했다.

또 올림픽 기간에 영동에코 홈스테이 운영 및 파키스탄, 네팔 등 해외사업국가에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구상을 세웠다.

이에 앞서 남동발전은 지난 3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한 바 있으며, 영동에코발전본부는 지난 2016년부터 올림픽 마을 만들기, 평창휴게소 안전쉼터 조성 등을 시행하고 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동계올림픽 지원 T/F활동으로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며 "올림픽이 마무리 될 때까지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