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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권 진주 부시장, 시정 발전 방안 총력

시책 보고회서, 아이디어 발굴·토론

강경우 기자 기자  2017.08.18 16: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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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송병권 진주 부시장은 18일 국·소장 및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책 보고회는 △신성장동력산업 활성화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혁신도시 시너지 효과 극대화 △남강유등축제 및 관광도시 발전 △친환경 명품 자전거도시 조성 △서민 복지 및 시민 편익 증진 등에 대해 토론했다.

또 새로 발굴된 △진주혁신도시의 날 지정 △맞춤형 진주 관광택시 △소망 돌탑 등산로 조성 △A형간염 성인 예방접종 △금산공원 조성 △연암도서관 도서교환코너 등에 대한 시책들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직원들이 제안한 시책들은 소관부서별로 관련 법규, 소요예산, 실현 가능성, 기대 효과에 대해 검토할 방침이며, 2018년부터 시행 가능한 새로운 시책은 충분한 검토를 거쳐 업무 계획과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송병권 진주부시장은 "진주는 혁신도시 완성, 뿌리산업단지·항공 국가산업단지 조성, 우주·항공산업 기반구축 등으로 첨단 산업문화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런 호기를 살려 살기 좋은 인구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앞당길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