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가스공사(036460)가 창립 34주년을 맞이했다.
18일 대구 본사에서 개최한 창립기념식에는 안완기 사장 직무대리와 임직원들이 참여해 세계 일류의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철저한 안전의식 생활화 △공공기관 임직원 윤리청렴 △상생 조직문화 정착 △소비자 및 관계 기관과 보다 적극적인 소통 강화 등을 강조했다.
안 직무대리는 "미래 100년을 내다보고 좋은 에너지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가스공사의 이념을 실천해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83년 창립한 가스공사는 천연가스의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공급을 통해 국민 에너지 복지 실현에 매진했으며, 전국 69기 1066만㎘ 저장탱크 및 주배관 4697㎞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가 에너지 수급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