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트론바이오(048530)는 식약처로부터 'N-Rephasin SAL200 반복투여'에 대한 제1b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고 18일 공시했다.
N-Rephasin SAL200는 박테리오파지 유래의 신규 항균단백질인 엔도리신(Endolysin)에 기반한 바이오신약이다.
인트론바이오 측은 "금번 MAD(반복투여) 임상시험은 N-Rephasin SAL200의 향후 임상적 효용성을 높이는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N-Rephasin SAL200의 시장성 확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엔도리신 의약품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