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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희망 이음 프로젝트 찾아가는 감사패 증정식

청년 고용 증진에 기여한 기업에 감사의 뜻 전해

이다슬 기자 기자  2017.08.18 17: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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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17일과 18일 청년고용증진에 기여한 기업(유영제약, 노바렉스, 농협홍삼)에 직접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희망 이음 프로젝트 찾아가는 감사패 증정식'을 진행했다.

충북TP는 지난 '2016년도 희망이음 프로젝트' 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지역 청년을 채용한 충북기업 6개사를 선정해 순차적으로 기업을 찾아가 감사패를 전달했다.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지역 기업의 인식 개선을 위해 2012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전국 16개 시·도 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충북TP는 지난해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 40개사를 발굴하고, 지역청년 1100여명에게 지역기업탐방, 멘토링,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추진해 46명을 채용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우리지역 기업들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면, 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를 발굴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충북테크노파크는 청년실업률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