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살충제 계란'이 논란이 된 가운데 대한뉴팜(054670)이 친환경 방식의 박멸제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대한뉴팜은 전일대비 22.47% 오른 1만3850원에 거래 중이다.
대한뉴팜의 친환경 닭 진드기 박멸제 '와구모하우스'는 살충제 계란 파동의 주원이으로 꼽혔던 피프로닐 살충제와 달리 자연적으로 닭 진드기를 유인해 소각 처리한다는 설명이다. 일본 식품회사인 도쿄푸드에서 개발 특허 출원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