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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궁금해? KAIST로 와"

KAIST 'AI 월드컵(World Cup) 2017' 앞두고 9월8일·14일 공개강좌 진행

김상현 기자 기자  2017.08.17 09: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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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에 대한 공개강좌가 KAIST에서 열린다.

KAIST(총장 신성철)는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AI 월드컵(World Cup) 2017'을 앞두고 다음 달 8일과 14일 각각 서울 도곡동 캠퍼스와 대전 본원에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I 월드컵(World Cup) 2017'은 세계 최초로 열리는 스포츠 종목 인공지능(AI)공식대회다. 

공개강좌는 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전국 대학(원)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1차 공개강좌는 다음 달 8일 서울 도곡동 캠퍼스에서, 2차는 같은 달 14일 대전 본원에서 열린다.

김종환 공과대학장의 'AI 월드컵(World Cup) 2017'소개를 시작으로 △김준모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의 '딥러닝의 이해' △정세영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의 '심층강화학습' △황성주 UN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의 '스포츠 영상에서의 상황이해 및 자막생성 기술' △차미영 전산학부 교수의 '인공지능과 로봇저널리즘: AI리포터와 가짜뉴스 탐지기술' 순으로 진행한다. 

공개강좌 수강을 원하는 사람들은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홈페이지(mir.kaist.ac.kr/worldcup_ai)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