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이 다양한 쇼핑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화상품 'KB티몬적금'을 출시했다.
KB티몬적금은 국민은행과 온라인 쇼핑몰 티몬이 제휴해 공동 개발한 상품으로, 월 3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는 적금상품이다.
우대이율 포함 최고 연 2.0%를 받을 수 있는 6개월제 적금이며, 우대이율은 티몬에서 금리우대쿠폰(0.3%포인트)을 발급받거나 국민은행 첫 거래(0.3%포인트) 고객인 경우 최대 연 0.6%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만기자금의 전액 또는 일부를 티몬캐쉬로 전환 신청하면 전환금액의 5%를 추가로 제공하며, 적금 계약기간 동안 티몬에서 KB국민카드로 일정금액 이용 시 전환금액의 5%를 또 한 번 제공한다.
예금이자 외에도 티몬캐쉬 전환금액의 최대 10%가 추가 적립되는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10% 추가 적립된 고객에게는 전환금액별로 1만원권 할인쿠폰을 최대 5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종업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예금이자 이상의 혜택을 풍성하게 드리기 위해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무제휴의 시도로 고객의 생활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