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전라남도체육회(김홍식 전남체육회 상임부회장)는 16일 전남체육고등학교(염세철 교장)를 방문, 제98회 전국체전 경기력 향상을 위해 5000만원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염세철 전남체육중고등학교 교장은 "뜻깊은 지원에 감사하고, 우리 학교 학생선수들도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훈련해 올해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전남선수단의 명예와 자긍심을 되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홍식 전라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앞으로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올해 제98회 전국체전에서 소기의 목표를 달성하고 전남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전남체육고등학교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