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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석 청원고 학생 '청소년 기자 합동취재대회' 최우수상

국립중앙과학관 '청소년 기자 합동취재대회' 시상식 개최

김상현 기자 기자  2017.08.16 12: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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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올해 최고의 과학기술 청소년 기자로 청원고등학교 1학년 오현석 학생이 뽑혔다.

국립중앙과학관(양성광 관장)은 과학기술 대중화와 발명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청소년 기자 합동취재대회' 시상식을 17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국립중앙과학관,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주최로 지난 7월29일부터 8월6일까지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지난달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39회 전국학생발명품 경진대회'를 소재로 취재활동을 겨뤘다. 짧은 원고접수 기간이었음에도 많은 기사(65건)가 접수됐다는 것이 국립중앙과학관의 설명이다.

최우수상에 오현석(청원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뽑혔다. 이어 우수상(국립중앙과학관장상)에 박세진(서울언주초등학교 5학년), 채원진(전주서신중학교 2학년), 류경민(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장려상(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상)에는 신채은(한솔초등학교 5학년), 김경민(대전중학교 3학년), 오상현(봉명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특별상(한국발명진흥회장상)은 조유림(대전샘머리초등학교 6학년), 정세훈(성서중학교 1학년), 배기호(청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