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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미래 희망 후원 위한 글로벌 IT교실 건립

빔프로젝트·3D 프린터 비롯,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김경태 기자 기자  2017.08.16 11: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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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대표 송병준)는 자라나는 미래 세대 후원을 위한 사회공헌 일환으로 서울 금천구 난곡중학교에 '컴투스 글로벌 IT교실' 건립 사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컴투스 글로벌 IT교실'은 전세계 아동 및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컴투스가 지원하는 IT교육 환경 개선 사업이다. 세계 전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해 6월 아시아 키르기스스탄에 조성된 글로벌 IT교실 1호부터 시작해 현재 남미의 니카라과에 2호를 건립 중이다. 

컴투스의 세 번째 '글로벌 IT교실'은 처음 한국 학생들을 위해 준비했으며, 금천구청과 사회복지단체 해피기버의 도움으로 금천구 관내에 위치한 난곡중학교에 건립된다. 

난곡중학교 '컴투스 글로벌 IT'교실은 쾌적한 IT교육 환경을 위한 최신 컴퓨터 장비와 고해상도의 빔프로젝터, 3D 프린터가 설치되며 학생들은 이 공간을 통해 코딩을 비롯한 마이크로 로봇, 웹툰 등을 활용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게 된다.  

한편 컴투스는 글로벌 IT교실 건립을 비롯해 전 세계 미래 세대를 후원하는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을 전개 중이다. 

또한 사내 봉사단 컴투게더를 통한 임직원 봉사활동과 사내 바자회 수익금 기부, 문화 후원 등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꿈을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