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플렉스(051370)가 애플효과로 인한 실적 증가 기대감에 주가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인터플렉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3.34% 상승한 4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8월부터 인터플렉스는 애플에 OLED(유기발광 다이오드) 제품을 납품하게 됐다"며 "애플에 RF FPCB(경연성 연성회로기판)를 제공하는 부문이 최근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실적 증가 폭이 기존 추정치를 크게 넘어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3분기 매출액은 상반기 매출액을 뛰어넘고 4분기에는 4000억원을 넘는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