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 기자 기자 2017.08.14 12:40:08
[프라임경제] 황희곤 세무사가 이뉴스투데이 논설위원으로 위촉돼 본사 사옥에서 위촉식을 진행했다.
황희곤 신임 논설위원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3과장, 서초세무서장 역임했으며, 현재 세무법인 다솔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황 논설위원은 "앞으로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각종 세제, 세정 관련한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