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대표 현철호)은 11일 서울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치킨과 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한 여름 밤의 페스티벌 '네네치킨 치맥 페스티벌'(이하 네치페)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네치페는 네네치킨이 주 고객층인 20~30대 젊은 고객들을 겨냥해 한 여름 밤 치킨과 맥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이날 네치페에는 지난달 페이스북을 통해 모집한 400여 명의 고객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디제잉 파티 행사와 네네치킨 광고 모델인 오마이걸의 무대를 관람했다.
이외에도 네네치킨은 푸드트럭에서 직접 튀겨 나눔한 핫블링, 크리미언 치킨과 시원한 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다트게임, 인형 뽑기,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네네치킨 관계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림에도 많은 참가자가 늦은 시간까지 뜨겁게 호응해줘서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네네치킨은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마케팅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