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게임즈(251270)는 부진한 2분기 실적에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14일 오전 9시30분 현재 넷마블게임즈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1.18% 하락한 1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 넷마블게임즈는 12만35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지난 11일 넷마블게임즈는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99.66% 증가한 105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47.5% 감소했다. 이는 1700억원 수준의 영업익을 예상했던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