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유화(006650)는 2분기 영업적자에도 3분기 실적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10분 대한유화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4.71% 상승한 2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대한유화의 2분기 영업이익은 -116억원으로 시장 및 당사추정치 대비 부진한 실적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
그러나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2분기 부진에 대한 실망감은 시장에 일정부분 이미 반영됐다"며 "3분기 영업이익이 976억원으로 예상되는 등 3분기부터 증설 효과가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