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빙그레(005180)는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마이스트로우(My Straw) 캠페인이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카페에서 계속된다고 11일 알렸다.
마이스트로우 캠페인은 바나나맛우유를 마시는 이색 빨대 5종에 대한 온라인 영상 광고와 이 중 3종의 실제 빨대 제품을 선보였다.
온라인 영상 광고는 게시 한 달 만에 2000만건 조회수를 돌파했으며 온라인을 통해 판매했던 △링거 스트로우 △러브 스트로우 △자이언트 스트로우는 판매 1주일 만에 준비한 3만개 제품이 전량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카페에서 마이스트로우 3종을 판매한다. 오는 12일부터 동대문점에서, 13일부터는 제주점에서 마이스트로우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가장 인기가 많았던 링거 스트로우는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링거 거치대를 제공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애초에 단기 이벤트로 기획한 마이스트로우 캠페인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재출시 요구가 이어지면서 옐로우카페에서 판매를 추진하게 됐다"며 "내달 중순에는 분무기 형태의 SOS 스트로우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