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10일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 지사가 양평을 방문해 종합운동장 공사 현장과 관내 기업을 찾아 지역 현안과 기업 애로사항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현안사업 점검과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이뤄진 것으로 김선교 양평군수와 함께 양평종합운동장의 진행 상황을 점검한 후, 지역 제조업체인 리뉴얼라이프㈜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부지사는 사업 추진에 대한 보고와 현장 점검 후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건립을 당부했다.
김선교 군수는 "양평 종합 운동장은 내년 4월 개최되는 제64회 경기도 체육대회의 주경기장으로 사용되는 곳인 만큼, 지역 특성을 살린 친환경적인 건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만큼 경기도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율 부지사는 "경기도에서도 협조할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인 검토를 추진할 것"이라고 응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