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알에스오토메이션(140670)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에서 99% 오른 1만1950원의 시초가를 기록했다.
11일 오전 9시25분 현재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대비 29.71% 상승한 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 측은 당초 희망공모가로 5250~6000원을 제시했으며, 지난달 24~25일 실시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밴드 상단인 6000원으로 공모가가 결정됐다. 청약 경쟁률은 656.89 대 1을 기록했다.
로봇모션 및 에너지 제어 전문 기업 알에스오토메이션은 2002년 삼성과 미국의 로크웰오토메이션의 합작법인 형태로 유지되다가 2010년부터 현재의 강덕현 대표 체제 단독 법인으로 새롭게 사업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