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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심 의원, 광주도시철도 문화이벤트 '고고릴레이' 눈길

김성태 기자 기자  2017.08.10 09: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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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유정심 광주광역시 의원과 광주도시철도공사가 폭염을 날리는 시원한 문화이벤트로 눈길을 끌었다.

공사는 9일 광주시 동구 살레시오여자고등학교에서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유정심 의원과 함께  '고(Go)! 고(告)! 릴레이' 이벤트를 열고, 학생들에게 즐거운 한 때를 선사했다.

유정심 의원과 학생들은 문화공연과 마술시연, 메트로골든벨 퀴즈쇼, 공사의 교통카드 전달식 등 도시철도 문화를 체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함께하며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청소년 문화·교육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유 의원은 "도시철도 2호선이 완공되면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청소년들이 대중교통을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큰 환호를 받았다.

유 의원은 평소 청소년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왔으며, 이 자리에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목소리야말로 광주의 내일을 미리 알려주는 예보와 같다”며 학생들의 의견을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고고릴레이는 도시철도 2호선 예정지 내 학교·단체를 직접 찾아가 도시철도의 장점을 알리며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청소년대상 문화이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