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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김영춘 장관, 아라뱃길 현장방문

인항·경인아라뱃길·서울(아라)마리나 운영 현황 등 점검

이종수 기자 기자  2017.08.10 10: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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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9일 경인항을 출발해 서해와 한강을 잇는 경인아라뱃길과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마리나를 방문하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경인아라뱃길은 인천 서구 오류동(김포터미널)에서 서울 강서구 개화동(서울마리나)까지 약 18km 구간으로 홍수피해 경감, 물류·여객 수송, 관광·문화·레저 등을 목적으로 15년에 완공됐다.

12년에 조성된 11만 5천㎡ 면적의 서울마리나는 요트, 카약 등 해양스포츠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김 장관은 "도심에서 가깝고 아름다운 강․호수․저수지 등 내수면을 중심으로 마리나를 활성화하여 국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