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수 기자 기자 2017.08.10 10:24:08
[프라임경제] 전국우정노동조합 충청지방본부 유성우체국지부는 8일 오후 유성우체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집배원 과로사 근절 및 장시간 중노동 철폐 촉구하며 우정사업본부를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