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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연구소 기업 애로사항 경청 위해 간담회 개최

9일 연구 개발 특구 진흥 재단과 '연구소 기업 정책 간담회' 개최

김상현 기자 기자  2017.08.09 1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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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과학도시 대전시를 실리콘밸리 스타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일 대덕 특구 연구소 기업 대표, 한밭대와 한남대 기술지주회사, (사)연구소기업협회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공동으로 '연구소 기업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시는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사유로 성장의 한계에 다다른 연구소 기업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성장 단계별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한선희 대전시 과학경제국장은 "대덕특구 연구소기업은 우리 대전의 가장 큰 자랑이고 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의 유니콘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미래가치"라고 말했다.

현재 대덕특구의 연구소기업은 180개 기업으로 전국(415개)의 43%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