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 산청군은 군민과 함께 하는 군정을 위해 2018년도 예산편성 의견 수렴을 설문조사로 31일까지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설문조사는 산청군 홈페이지 군민참여 메뉴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서면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예산편성 참여도를 높이고자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읍·면별 대표 각 1명(총 11명)과 분야별 대표 각 1명(총 10명)으로 구성된다. 분야별 대표 모집분야는 △공공질서 및 안전 △교육, 문화 및 관광, 환경보호 △사회복지·보건 △농림해양수산 △산업·중소기업 △수송 및 교통 △국토 및 지역개발 △과학기술 분야다.
읍·면별 대표를 희망하는 주민은 해당 읍·면사무소, 분야별 대표를 희망하는 주민은 군청 기획 감사실로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