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방위산업체 빅텍(065450)이 북한의 '화성-12' 작전 검토 소식에 강세다.
9일 오전 9시20분 현재 빅텍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10.12% 오른 4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 베드민스터 소재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북한이 미국을 위협한다면 화염과 분노를 만나게 될 것"이라며 "이는 지금까지 세계가 보지 못한 것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북한의 탄도미사일 운용부대인 전략군은 미국을 향해 중장거리탄도미사일 화성-12로 괌 주변에 대한 포위사격 작전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