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렌터카는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코나'와 기아자동차의 '스토닉'을 제주 오토하우스에 신규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제주 오토하우스에 코나와 스토닉을 각각 10대씩 들여와 단기렌터카로 운영한다. 특히 스토닉은 오직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만 단기렌터카로 이용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롯데렌터카는 코나와 스토닉 도입을 기념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인기 소형 SUV 4종(코나·스토닉·티볼리·QM3)을 이용하는 고객 전원에게 올해 말까지 롯데렌터카 내륙 전 지점(제주 지역 제외)에서 사용 가능한 단기렌터카 5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해 롯데렌터카 소형차량 '24시간 무료이용권 1매'도 증정한다.
남승현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상무)은 "8월 여름 휴가기간 제주를 방문한 고객들이 더욱 흥미진진하고 실속 있는 휴식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롯데렌터카는 A아시아 No.1 렌터카 회사로서 앞으로도 새로운 차종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는 지난 2014년 개관 이래 렌터카 대여 및 반납 절차를 획기적으로 줄인 '빠른 서비스'부터 '무인대여기'와 '최첨단 주차 관제시스템' 등 고객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최첨단 시설과 서비스들을 도입해왔다.
뿐만 아니라 올해 여름 성수기를 맞아 고객 감동 실현을 위해 제주 오토하우스 및 제주국제공항 렌터카 셔틀 승강장에서 '수화물 운반 서비스'도 업계 최초로 제공하고, 제주공항과 제주오토하우스를 연결하는 타요 셔틀버스를 4종까지 확대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