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7일 충청북도청 소회의실에서 한국표준협회 등 7개 경제관련 기관·단체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기관으로는 한국표준협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소기업융합중앙회,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 중소기업중앙회가 구성됐다.
이번 협약으로 7개 기관 및 단체는 엑스포의 홍보활동과 단체관람을 지원하고, 그 밖에 상호 발전과 협력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시종 지사는 "2017제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는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바이오시장의 선두주자로 나아갈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엑스포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부탁했다.
한편, '2017제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10일까지 '한방의 재창조–한반산업으로 진화하다'를 주제로 개최되며, 한방바이오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보고, 한방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진행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