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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세 번째" 메리츠화재, 개인용 車 보험료 0.8% 추가 인하

손해율 개선에 따라 0.8% 인하…9월6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김수경 기자 기자  2017.08.07 1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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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메리츠화재(000060, 대표 김용범)는 다음 달 6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0.8% 인하한다.
 
이는 올해 3월 0.8%, 6월 0.7%를 인하한 데 이어 세 번째 추가 인하이다. 계속된 손해율 감소 덕분에 손익이 개선됐다는 것이 메리츠화재의 설명이다. 
 
한편 메리츠화재의 2분기 기준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6.1%로 전년동기대비 7.9%포인트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