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석 기자 기자 2017.08.06 10:04:19
[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4일 '제257차 8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광주송정역에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광산소방서, 한국광해관리공단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놀이 사고와 폭염피해 예방 요령과 함께 심폐소생술 시범 및 교육 시간을 가졌다.
광산구는 2017년 8월 안전 강조 주간을 맞아 8개 배수 펌프장과 11개 간이배수장 점검을 오는 11일까지 마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