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롯데월드타워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다이버홀에서 '트래블러 뽀로로'를 전시하는 '트래블 파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롯데월드타워는 지난 2014년 롯데월드몰 오픈부터 뽀로로 조형물 50여 개를 타워와 쇼핑몰 곳곳에 전시해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4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이번 롯데월드타워 '트래블러 뽀로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한국과 중국, 프랑스, 이집트 4개국의 트래블러 뽀로로를 선보이는 전시 행사다. 입장 고객 전원은 4개국 '트래블러 뽀로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뽀로로 라이더 무료 탑승, 네임스티커 제작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