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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치킨·피자 하드캐리…최대 50% 할인 판매

프랜차이즈 10곳 참여 '치피치피 페스티벌' 진행

추민선 기자 기자  2017.08.04 09: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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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G마켓이 열대야에 지친 이들을 위해 야식 인기 메뉴인 치킨과 피자를 최대 반 값에 제공한다.

G마켓은 오는 20일까지 '치피치피 페스티벌'을 열고, 인기 치킨·피자 브랜드 제품들을 특가 판매한다. 요일별 쿠폰, 50% 할인 쿠폰 등 혜택도 풍성하다.
 
이번 행사는 '올 여름 G마켓이 하드캐리' 캠페인 2탄에서 선보이는 기획코너로 △굽네치킨 △도미노피자 △bhc치킨 △또래오래 △멕시카나치킨 △치킨더홈 △땅땅치킨 △뽕뜨락피자 △60계치킨 △7번가피자 등 10개 프랜차이즈 업체가 참여했다.
 
먼저, 4일는 멕시카나치킨 5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오후 4시부터 선착순 2000명에게 제공되며, ID 당 1회 발급 받을 수 있다. 

해당 반값 쿠폰은 5000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하며, 멕시카나 전 메뉴에 적용할 수 있다.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는 매일 오후 4시 '또래오래' 50% 할인 쿠폰이 선착순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매일 다양한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땅땅치킨 4000원 할인쿠폰'과 '치킨더홈 3000원 할인쿠폰'을 비롯해, 매주 화요일에 '60계치킨 4000원 할인쿠폰'을, 매일 오후 4시에는 '멕시카나 4000원 할인쿠폰'을 각각 1000명에게 증정한다. 

남성헌 G마켓 마케팅실 실장은 "무더운 여름 열대야에 지쳐 야식으로 치킨 또는 피자를 찾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가장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10개 업체와 함께 인기 품목을 파격가에 선보이는 만큼 많은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올 여름 G마켓이 하드캐리' 캠페인 2탄에서는 여름 상품 특가 판매 및 '15% 할인 쿠폰' 제공, 매일밤 20시~24시에 제공되는 '열대야 15% 할인쿠폰' 등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